뉴질랜드 한국교육원(원장 정성훈)은 6월 1일(일), 웰링턴에 위치한 Michael Fowler Centre에서 한국에 관심이 많은 학생등을 대상으로 한국유학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당일에는 주뉴질랜드대사관, 사단법인 예명원, 서울시문화사절단이 주최하고, 뉴질랜드한국교육원 등이 후원한 "한-뉴 FTA 10주년 기념 국제문화교류 행사 [아리랑, 뉴질랜드의 심장을 두드리다!]" 행사가 있었으며, 주최측 추산으로 5,000여 명이 넘는 현지인, 재외동포들이 모였습니다. 그 중 뉴질랜드 학생과 학부모, 재외동포 학생과 학부모들은 한국대학의 다양한 교육 정보를 듣고 한국유학에 관심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