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한국교육원(원장 정성훈)은 동남·서·북 오클랜드 지역 한글학교의 졸업식(종업식)을 방문하여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였다.아울러 뉴질랜드 사회 속에서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바탕으로, 앞으로 이어질 배움과 성장의 여정을 힘차게 이어가길 바란다는 격려의 뜻을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