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한국교육원(원장 정성훈)은 8월 14일(목), 한국어 강좌에서 열심히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우수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한식 체험 프로그램 “나만의 김치 만들기”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오클랜드총영사관과 뉴질랜드한국교육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공공외교–친한 외국인 기반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은 직접 김치를 만들어보며 한국 음식 문화에 대한 이해를 깊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