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한국교육원(원장 정성훈)은 8월 23일 토요일 Westlake Boys High School에서 오클랜드한국학교 개교 3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관계자들과 학생, 학부모들을 격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성훈 원장은 재외동포 자녀들이 한국어와 문화를 잊지 않도록 한글학교 지원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기념행사 뒤에는 한글학교 교사,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의견수렴을 가지는 기회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