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한국교육원(원장 정성훈)은 7월 12일(토) B:HIVE에서 주대한민국대사관오클랜드분관과 함께 공동 주최하는 "2025 재외동포 청소년 정체성 함양 및 미래비전 토크콘서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한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과 뉴질랜드에서의 미래 진로에 관한 다양한 고민과 정보를 나누고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재외동포 청소년들에게 정체성을 되새기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꿈과 진로에대한 고민과 의견을 서로 나누기, 다양한 강연과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의 공감과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