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원(원장 정성훈)은 5월 24일(토), 오클랜드 성베드로 특수학교를 방문하여 이동도서관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교사와 학생들을 격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오클랜드 성베드로 특수학교는 2004년 오클랜드 한인성당에서 설립하고 2015년 12월 토요 한글학교로 등록한 이래 21년동안 이중언어 교육 및 장애인 학생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 가족, 봉사자의 유대관계로 장애인 커뮤니티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학교이다.